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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새싹재배소를 내 손으로 직접 길러보세요.

 

매일매일 쑥쑥 자라나는 새싹들을 기르는 즐거운은 물론 수확의 기쁨도 맛보게 해준다.

어떤 씨앗이든지 씨앗을 준비하여 한민족 재배기를 이용하여 새싹 기르기에 도전해 보자.

 

1.종자 준비:

 

     가) 콩나물콩, 녹두(물에 약 6~8시간 정도 불려서 사용)

     나) 브로컬리, 무순, 알팔파

           (무순이는 5시간 정도 불려서 사용하고 브로컬리,알팔파처럼 작은 씨앗은 망사 위에

           얇게 재배할 만큼 뿌려준다.)

     다) 메밀과,보리,밀도 5시간 정도 불려서 사용한다.

 

2.재배순서:

   *콩나물: 물통-시루-망사-콩-흡수포-스폰지-자석판-뚜껑

   *무순이: 물통-시루-망사-무우씨앗-자석판-뚜껑

   *메밀순: 물통-ㅅ;루-망사-메밀씨앗-스텐철망-스텐철사-자석판-뚜껑

 

3.재배방법:

 

     가)물통에 물을 가득 채운다.

     나)심지를 끼운 시루를 물통 위에 올려 놓는다.

     다)망사는 물에 충분히 적신 후 시루 안에 한장만 깔아 놓는다.(한장은 여유분)

     라)물에 적신 망사 위에 불린 씨앗을 골고루 펼쳐 놓는다.

         (콩은 두 겹이 되도록, 다른 씨앗은 한 겹만 되게 뿌린다.)

     마) *콩나물을 기를때

         콩 위를 물에 적신 흡수포와 스폰지를 올려 놓는다.

           *다른 새싹을 기를때

         씨앗 위에 바로 자석판을 올려 놓는다.

     바)스폰지 위에 자석판을 덮고 뚜껑을 덮은 다음 뚜껑 위에 무거운 책이나 기타 다른 것을

          올려 놓는다.(약 2kg 정도)

     사)콩과 녹두를 제외한 다른 씨앗재배시 흡수포와 스폰지를 덮지 말고 씨앗 위에 바로

          자석판과 뚜껑을 덮고 3일째 뚜껑과 자석판을 벗겨 놓는다.(엽록소 형성을 위하여)

 

4.기타사항:

 

    새싹재배시 재배기에 있는 시루를 3등분으로 나누어서(브로컬리,무순, 알팔파) 또는(밀,보리)

    그리고(콩과 녹두)를 한번에 동시에 길러 보세요.





"한민족 콩나물 새싹재배기에 기른 풍성한 콩나물!"

 

5.참고사항

   1)씨앗 보관 방법은 냉장고에 넣어두고 사용하세요.

  2)콩나물과 숙주나물을 기를때 스폰지와 부직포를 사용하지만 다른 씨앗은

    망사위에 자석판과 뚜껑을 바로 덮으세요.

  3)망사를 세척할때 퐁퐁을 살짝 묻혀서 손으로 비벼 빨아서 말렸다가 재 사용하세요.

  4)망사를 세척시 락스를 사용하시면 새싹 생육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5)콩나물을 기르고 나면 망사에 검은 곰팡이처럼 보이는 것은 콩에서 물이 베어

    들어서 생기는 현상이니 걱정하지 마시고 사용하세요.

  6)새싹의 여러가지 중에서 무순, 브로컬리, 알파파등은 뿌리를 먹어도 되지만

    에너지가 고갈되어 뿌리가 누런색으로 변하면 뿌리를 제거하고 드세요.

  7)밀, 보리, 메밀은 뿌리가 거칠고 억세므로 뿌리를 제거하고 드세요.

    (망사대신 티슈(뽑아쓰는 화장지)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8)재배기를 놓아두는 장소는 식탁이나 탁자위에 놓아두고 사용하세요.

    방바닥에 놓지 마세요.

    그 이유는 보일러관이 지나가는 곳에 올려 놓아두면 콩나물과 새싹재배시 물이

    뜨거워지면 생육에 지장을 초래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방바닥에 놓을 경우 두꺼운 책이나 벽돌 나무판 등을 놓아두고 그 위에

    재배기를 두시면 됩니다.

    새싹을 기를땐 햇볓이 잘 들어오는 실내에 놓고 기르셔도 됩니다.

  9)물은 생수나 지하수 수돗물, 약수를 사용하시면 좋지만 역삼투압 정수기물은

    사용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는 맑은 증류수는 콩나물 생육에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수돗물을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하시면 물을 통에 받아 놓아두었다가 윗물로만

    사용하세요.

 

농진청, 일년 내내 쑥쑥 잘 크는 LED등 부착된 채소재배기 개발 -

추운 겨울에도 가정에서 쉽고 간편하게 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 재배기가 개발돼 겨울철에도 가족들이 함께 키우는 설레임과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미지 대체 내용을 작성합니다.농촌진흥청은 계절이나 장소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가정에서 채소를 키워 먹을 수 있는 LED등이 부착된 ‘심지관수형 채소재배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도시민들이 베란다 텃밭 재배 시 애로사항으로 빛이 부족해 채소와 허브가 웃자라거나 연약하게 자라는 점을 제기해왔다.

 

올 여름처럼 유래 없이 길었던 장마철엔 보광 없이 견딜 수 있는 작물이 드물어 재배가 더욱 힘들었으며 특히 겨울에는 베란다 온도가 낮아져 채소를 키우기가 어려웠다.

 

이에 농진청 도시농업연구팀에서는 4계절 내내 베란다뿐만 아니라 주방, 거실과 같은 실내에서 왕성한 생장을 가능하게 하는 LED등이 달린 채소재배기를 개발하게 됐다.

 

흰색 LED를 부착해 가정에서 쓰기에 거부감이 없고 식물 상태 관찰이 가능해 아이들 교육용으로도 좋으며 조명효과도 누릴 수 있다. 또한 빛 세기와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장소나 환경, 식물 크기에 따라 편리하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이에 개발된 채소재배기를 사용하면 빛이 부족해 실내에선 재배하기 어려웠던 열무 같은 뿌리채소도 키울 수 있고 잎, 줄기채소도 튼튼하게 자라 수량 증대도 가능하다. 또한, 빛이 부족해 베란다에선 초록색으로 변했던 적상추도 본연의 색상으로 키울 수 있다.

 

LED는 형광등 대비 열 발생이 적어 식물 생장에 좋으며 수명이 20배 정도 길고 전력소모가 적은 장점이 있다.

 

이 채소재배기는 물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전력이 소모되지 않으면서 자동으로 물관리가 되는 심지관수 방식을 사용해 물, 양분 관리의 편리성을 증진시켰다.

 

심지관수 방식은 물을 위에서 주는 것이 아니라 하단에 부착된 물통에 물을 담아두면 심지를 타고 물이 흙 속으로 올라가게 되는 저면관수 방식이다.

 

관리에 잔손이 가지 않아 키우는 즐거움이 배가 되며 물이나 상토가 화분 밖으로 나오지 않아 실내에서도 청결하게 이용이 가능하고 재사용 시 세척이 쉬운 장점이 있다.

 

이 가정용 채소재배기는 특허출원이 완료됐으며 내년 상반기 기술설명회를 개최하고 기술이전을 통해 산업화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도시농업연구팀 문지혜 박사는 “식물은 증산작용을 통해 건조한 겨울철엔 가습 효과를, 더운 여름철엔 온도 하강 효과를 가져온다”고 전하며, “가정용 채소재배기는 이와 같이 실내 환경개선 효과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자녀들의 교육과 식습관 개선에도 좋은 영향을 주고 생활의 활력소로써 가정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톡톡히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문의] 농촌진흥청 도시농업연구팀장 송정섭, 도시농업연구팀 문지혜 031-290-6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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